올해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는 강원도 원주 성문안CC에서 열리며 6월 5일 금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54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치러지는 이 대회는 120명의 선수 가 참가하는 대회로, 자격자 114명과 추천자 6명으로 구성되며 아마추어 선수로 구민지, 김규빈, 양윤서도 출전합니다. 작년 우승은 이가영 프로가 연장전 끝에 차지했고 2026년에는 우승 상금이 2억 7천만 원으로 늘어나며 총상금 15억 원으로 KLPGA 정규 투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1위와 2위, 3위의 상금도 각각 1억 6천 5백만 원, 1억 2천만 원에 이르는 등 상금 분배가 크게 늘었습니다.
선수 명단은 KLPGA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 있으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6월 첫 주에 열리는 주요 이벤트로, 지난 대회처럼 이율린·임희정 등 상위권 선수들도 경쟁하며 누가 2연패의 못다 이룬 기록을 이어 갈지 주목됩니다.
갤러리 관람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유료 티켓은 일일권 2만 원에 기념품과 경품, 우산, 생수 등 혜택이 제공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주차장은 원주시 지정면 신평리 1106에 마련되며 티오프 2시간 전부터 대회 종료 시까지 운영됩니다.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 역시 온라인과 현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6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올해 최대 상금의 주인공이 누구가 될지, 현장을 찾거나 온라인으로 응원해도 즐거움이 충분한 대회입니다....